오늘의 저녁 오늘은 간단하게 국수나 먹자는 남편. 그러지 뭐. 오아시스에서 구입해서 냉동실에서 5분 대기 중이던 우리돼지국밥을 냄비에 넣어서 끓이고, 쌀국수 면 삶고, 달걀지단 부쳐서 라이팬에 있는 상태로 뒤집개로 대충 잘라서 합체!어때?제주도에서 먹는 고기 국수 같아. 응, 그럴 거야. 여기가 제주도다 생각하고 맛있게 먹어. 종달새의 하루하루 2026.04.03